청각 및 시각(개안) 수술비 마련을 위한 후원 바자회


어린이에게 빛과 소리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안.이병원과 ‘더 호프’ 후원클럽이 13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어린이에게 빛과 소리를 - 청각 및 시각(개안) 수술비를 위한 후원 바자회'를 주제로 온누리교회 양재성전 야외광장에서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어린이에게 빛과 소리를 - 청각 및 시각(개안) 수술비를 위한 후원 바자회'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안.이병원과 ‘더 호프’ 후원 클럽 그리고 연예인등 기업과 개인의 기증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의류를 비롯해 화장품, 잡화, 가전제품, 책 등 다양한 물품을 정상가의 50% 이하의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바자회는 윤소희, 최정윤, 채정안, 손태영, 서효림, 박진희, 주아민, 신현빈, 고준희, 박정철, 박시은, 야구선수 홍성흔 · 김정임 부부가 참여하여 직접 자신들의 애장품을 내놓는 등 많은 사람의 동참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연예인 소장품은 선착순 판매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날 바자회에는 비주컴 전 직원이 참여하며, 수익금 전체는 저소득층 자녀의 청각 및 시각(개안) 수술비로 전달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 시 : 2013. 10. 13 (일) 오전 8:00 ~ 15:00

장 소 : 온누리교회 - 양재성전 (야외광장)

문 의 : 비주컴 02. 546. 7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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