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MARA 

GRAZIA X KIM HYESOO 

VOGUE  + MARCH ISSUE
 막스마라 그라치아x김혜수 + VOGUE 3월호 








GRAZIA X KIM HYESOO 

김혜수는 20일 창간한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GRAZIA)'의 창간호에서 이번 시즌 트렌드인1980년대를 재해석한 스타일을 소화했습니다.


1986년에 데뷔한 김혜수는 오랜만에 그 시절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며 즐겁게 촬영에 임했습니다. 이번 화보에서 김혜수는 콘셉트에 맞춰 한껏 볼륨을 강조한 헤어에 짙은 아이라인을 그리고 붉은 립스틱으로 마무리한 강렬한 메이크업을 무리 없이 소화하며 특유의 카리스마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도 모두 만족하며 "역시 김혜수"라는 찬사를 보냈습니다.


김혜수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옷을 고르는 개인적인 취향과 스타일도 공개했습니다. 입는 옷마다 화제가 돼 평소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그지만 사실은 트렌드보다 자신의 소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김혜수는 "패션에 어떤 법칙을 들이밀기보다는 자신에게 맞게 어울리게 연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여성미가 있으면서 입었을 때 약간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옷을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전 세계 22개국에서 발행되는 세계적인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창간호는 20일 런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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