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앤핏 (PIN & FIT) : 


"워너브러더스 DC COMICS 라이센스 체결"







캐릭터 그래픽이 아닌 “COMIC ART”로 고급화 전략 승부수


 

㈜니팩(대표이사 박만환)의 핀앤핏이 2012년 새로운 컨셉으로 리뉴얼을 진행한데 이어 타 캐주얼 브랜드에선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핀앤핏은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DC COMICS” 그래픽 사용권을 획득했다. 이번 그래픽 라이선스는 기존 캐쥬얼 브랜드들이 선보인 배트맨,슈퍼맨 등의 캐릭터와 로고 그래픽 위주에서 75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American Comic Book의 표지 그래픽을 위주로 사용하는 전략으로 캐릭터 이미지가 아닌 아트웍의 단계로 승화시켜 제품 및 브랜드 이미지의 고급화 전략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지난 2011년 11월 슈퍼맨 코믹북 초판의 미국내 전문 갤러리 내에서 경매 신기록은 120원짜리 만화책이 216만 달러에 낙찰 (24억 3,000만원) 되는 등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아트로서 인정되고 있는 점을 주요 마케팅 전략의 포인트로 삼고 있습니다.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방향

- 캐릭터 NO! 아트웍 YES!!

- 세계적인 매니아대를 형성하고 있는 아메리칸 코믹 사업은 1930년대부터 8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핀앤핏은 소비자들에게 핀앤핏 코믹스 티셔츠를 입는 것은 단순한 캐릭터 티셔츠가 아닌 코믹스의 역사와 현재 24억이라는 경매가에 낙찰된 명품의 이미지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이는 소비자에게 그만큼 소장가치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오리지날리티’ 의 가치를 전달할 것입니다.



문의 ) 02-540-8448 www.pinnf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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