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4일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웨스트에 '코치 1941' 매장 오픈했습니다.
'코치 1941'은 브랜드 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코치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가장 품격 있는 라인으로 코치의 아카이브와 비전을 동시에 탐색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입니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코치 프렌즈 '소녀시대 수영'과 OLIVE 2016 테이스티 로드에서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떠오르는 먹방 요정 '김민정' 수려한 마스크와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는 충무로 대표 여배우 '엄지원'까지 3명의 셀러브리티가 초대되었고 1941 컬렉션 의상과 백을 착용하여 첫 번쨰 1941 매장 오픈을 축하했습니다.






이번 스프링 컬렉션은 코치의 아이코닉한 아메리칸 스타일에 대한 재발견을 전제로 광활한 아메리카의 풍경에서 느껴지는 자유로움과 1960년대 미국 젋은이들의 저항 정신 등을 과감하면서도 다양한 형태를 통해 이색적으로 선보였습니다.



소녀시대 수영




김민정 



엄지원




이번 '코치 1941' 스토어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브랜드의 역사를 바탕으로  1970년대에 유행했던 제품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였습니다. 그래서 익숙한 플라워 패턴같이 언젠가 한번쯤 본듯한 패턴들이 눈에 띄어 더욱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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