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TOIR DES COTONNIERS


갤러리아 WEST 팝업스토어 오픈




롯데백화점에서만 볼 수 있었던 꽁뜨와 데 꼬또니에! 이젠 갤러리아에서도 만날 수 있다.


 



파리지엔느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프렌치시크 룩을 제안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COMPTOIR DES COTONNIERS(꽁뜨와데 꼬또니에)는 2월까지 갤러리아 WEST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에 다녀왔습니다.









제일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매장 앞 2016년 SS컬렉션의 화보였습니다. 파리지앵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꽁뜨와 데 꼬또니에는 앤 발레리 하쉬 (Anne Valérie HASH)를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하였고, 그녀는 2015년 SS컬렉션부터 참여하기 시작였습니다.






앤 발레리 하쉬는 2009년 Chevalier de la Légion d’Honneur 어워드 수상으로도 유명한 프랑스 디자이너입니다. 2005년에는 권위 있는 디자이너들인 알렉산더 맥퀸, 후세인 살라얀, 마틴 마르지엘라, 빅터 앤 롤프 등과 함께 스톡홀롬 현대 박물관에서 자신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2007년에는 자신의 첫 번째 오뜨꾸뛰르 컬렉션을 발표하였으며,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자신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월에 출시된 슬래시 스니커즈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앤 발레리 하쉬(Anne Valerie Hash)가 디자인한 스니커즈입니다. 전체적으로 레더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사이드 여밈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어 시크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어떠한 룩에도 잘 어울려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입니다. 


  




 


오늘부터 입춘이라지만 주말의 눈비가 예상되어 아직은 실내활동이 끌리는 요즘입니다. 이번주 주말은 갤러리아의 꽁뜨와데 꼬또니에의 팝업스토어에서  파리지엔느들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엿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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