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헤라 NEW 셀 에센스 출시

Written on 2016.02.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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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사막화 현상™을 막아


차오르는 촉촉함과 투명함을 선사하는 오아시스 에센스


헤라 NEW 셀 에센스 출시


- 더욱 강력해진 생체수 셀 바이오 플루이드 싱크™2.0 함유

- 피부가 원하는 8가지 영양소를 함유해 투명하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





피부도 ‘사막화’ 된다는 것을 아시나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사막은 비 한 방울 내리지 않고 식물이 자라지 못하는 척박한 환경으로 알고 있지만 의외로 꾸준히 비가 내리고, 병충해가 없으며 무기물이 충분한 토양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막이 척박한 환경으로 인식되는 이유는 영양분을 저장할 수 있는 토양의 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피부도 근원적인 피부의 힘이 부족하면 피부 사막화 현상을 겪게 된다. 피부 사막화™란 노화나 외부 요인에 의해 건조 피부 영역이 증가하는 현상을 일컬으며, 피부 속 콜라겐을 파괴해 주름을 생성하고 탄력의 저하를 가져와 피부 노화로 이어진다. 그 동안 피부 건조 현상을 해결해준 수분, 보습 크림이 어느 순간 아무리 발라도 효능이 나타나지 않을 때가 있다. 이처럼 피부 사막화™가 진행된 피부엔 피부 겉 수분, 보습 보충 외에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 줄 수분 즉, 생체수를 유지할 수 있는 탄탄한 관리가 필요한 때이다. 



2013년 9월 출시 이후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선보이는 이번 ‘셀 에센스’는 피부 건조, 주름 생성, 탄력 저하 등 노화의 근본적 원인인 피부 사막화(Skin Desertification)를 막아 촉촉하게 차오른 투명 동안 피부로 가꿔주는 오아시스 에센스이다.



‘헤라 NEW 셀 에센스’는 강력해진 셀-바이오 플루이드 싱크 2.0가 피부 세포 속 생체수를 모사할 뿐 아니라 공급되는 수분과 영양을 피부 속 깊숙이 잠가두어 피부 사막화 현상을 방지한다. 업그레이드 된 셀-바이오 플루이드 싱크TM 2.0은 기존 5가지 주요 성분에서 천연 보습 인자와 히알루론산, 리피드 성분이 추가되어 더욱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셀 에센스는 아침, 저녁 모두 세안 직후 스킨 사용 전 처음으로 사용한다. 아침에 사용할 경우 1회 사용량 2.5ml를 덜어 손을 이용해 피부의 리듬을 깨워주듯 톡톡 두드려 펴 발라준다. 저녁에는 함께 구성된 더블 이펙트 화장솜을 이용해 피부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닦아내 피부에 영양을 고스란히 공급해준다. 업그레이드된 더블 이펙트 화장솜은 양쪽에 물결 솜과 메시무늬 솜으로 이루어져 필요에 따라 다르게 활용할 수 있다. 부드럽고 산뜻하게 케어하고 싶을 경우 물결 솜 방향으로 가볍게 닦아낼 수 있으며, 하루 동안 쌓인 피부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싹 거둬내고 싶다면 물결 솜 뒷면인 메시무늬 솜 방향을 활용해 더욱 완벽하게 케어할 수 있다.



2016년 2월, 새해를 맞이하여 누구보다 촉촉하고 투명한 동안 피부를 완성시켜 줄 헤라의 NEW 셀 에센스와 만나보자.




문의_ www.hera.co.kr, www.facebook.com/hera.kr, 080-023-5454






*제품 상세 설명

헤라 ‘셀 에센스’ [용량:150ml, 가격:6만원대]

몸 속 생체수를 피부 깊숙이 담아두는 셀 바이오 플루이드 싱크™2.0이 함유된 제품. 피부가 원하는 8가지 영양소를 함유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근원적인 힘을 길러주는 워터 에센스. 아침 저녁으로 세안 후 스킨 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1번 에센스이다.


* 셀 에센스를 이용한 펌핑 케어법

매일 아침 ‘손’으로 굿모닝 톡톡 케어, 매일 저녁 ‘솜’으로 굿나잇 꼼꼼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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