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애견과 함께하는

코치 펍스(COACH PUPS)’ 캠페인

 

- 미란다 커, 아리아나 그란데, 레이디 가가 참여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셀러브리티의 애견을 모델로 하는 코치 펍스(COACH PUPS)’ 캠페인을 진행해 화제다. 이번 캠페인은 미란다 커, 아리아나 그란데, 레이디 가가 등이 참여해 그들의 각양각색의 강아지들이 코치의 가방과 한데 어우러져 스타일리시한 화보로 완성되었다.

 

코치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애견 모델들의 주인들을 대신하여 다운타운 도그 레스큐(Downtown Dog Rescue)’시카코 프렌치 불독 레스큐(Chicago French Bulldog Rescue)’ 그리고 로스앤젤레스를 유기 동물의 안락사가 없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애니멀 소사이어티의 노 킬 로스앤젤레스(No Kill Los Angeles)’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캠페인의 첫 모델은 가수 레이디 가가의 애견 프렌치 불독 미스 아시아 키니였다. 미스 아시아 키니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12만명으로 팝스타인 주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견으로 한달 전 코치의 에센셜 백인 이디(EDIE)의 모델로 등장한대 이어 최근 화보에서는 익스플로러 더플백과 함께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모델 미란다 커의 반려견인 미스 프랭키 커는 코치의 아이콘인 스웨거(SWAGGER)’백과 함께한 깜찍한 화보컷을 공개했고,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반려견 미스터 툴루즈 그란데 15FW 신상품인 에이스 사첼(ACE SATCHEL)’과 함께 고급스러운 느낌의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는 툴루즈가 코치 펍스 캠페인 모델로 참여해 잔인하고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동물을 보호하고자 힘쓰는 코치의 노력에 힘을 보태게 되어 너무 기쁘다. 동물들에 대한 문제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2017년까지 노 킬 로스앤젤레스에 아낌없이 기부금을 투척해준 코치에 정말로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코치 펍스 캠페인은 미국 유명 포토그래퍼인 스티븐 마이젤이 촬영을, 스타일리스트 칼 템플러파비앙 바롱이 각각 스타일과 아트 디렉팅을 맡았으며, 전 세계의 인쇄 매체, 온라인 매체 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의 #coachpups 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문의번호 080-888-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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