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화를 시도하는 남산 케미스트리(NAMSAN CHEMISTRY)

 



 

2015 81, 서울의 핫 플레이스인 이태원 경리단길에 맥주 매니아들 관심을 사로잡을 국내 크래프트 비어 팝업 스토어인 남산 케미스트리(NAMSAN CHEMISTRY)8 1일부터 3개월간 오픈 한다.

뉴욕 브룩클린 지역의 공장을 개조한 펍을 연상 시키는 남산 케미스트리(NAMSAN CHEMISTRY)는 국내의 마이크로 브루어리 에서 자체맥주를 생산하는 7개의 엄선된 크래프트 펍이 총 31개의 자체제작 생맥주(Draft Taps)를 가지고 참여하는 행사로 이태원에 위치한 사계(The Four Seasons), 파이루스(PYRUS), 스킴45(SKIM45) 및 강남의 퐁당(PONGDANG), 펑키탭하우스(FUNKY Taphouse), 밴드 오브 브루어스(Band of Brewers), 홍대의 떠오르는 온탭(ontap)까지 비어 컨테스트 수상경력으로 맛과 품질을 인정 받은 크래프트펍들의 대표 맥주들이 판매된다.

 

평소 크래프트 맥주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남산케미스트리(NAMSAN CHEMISTRY)의 길성진 대표는 수입 크래프트 맥주들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은 퀄리티와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가진 국내 크래프트 맥주들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 이번 팝업스토어 에서 선보이는 모든 크래프트 맥주들은 각자의 레시피(Recipe)로 국내 마이크로 브루어리에서 제작한 것이며, 한국 크래프트 비어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높은 수준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라고 전하였으며, 많은 관심을 기대하였다.

 

이번 행사에 또 다른 볼거리는 선인장과 다육 식물 전문인 가든 스튜디오와 이국적인 공간 분위기를 연출 할 예정이며, 뉴욕에서 초현실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이호도 작가 작품이 전시 및 판매 될 예정이다. 이 작가는 이미 순수미술과 상업미술의 교류가 활발한 뉴욕과 같은 경우 대규모 공장 혹은 창고 형 복합문화 공간에서 전시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에 반해 국내에서는 낯선 시도인 만큼 또 다른 문화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한다.

 

무더운 여름 장마가 지나가게 되면, 이제 맥주를 본격적으로 즐길 시기이다.

뜨거운 열정을 지닌 사람들이 모인 경리단길, 여름의 대표식물 선인장과 함께 남산타워를 바라보며 어떤 맥주를 먹을지 즐거운 고민을 시작해 보자

 



남산케미스트리(HAMSAN CHEMISTYRY)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225-5 

OPEN : 휴무없음 12~24(, ,토는 새벽3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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